선생님 소개
문법과 문학,
전공자에게 배우면 다릅니다.
문학 — 작가와 작품을 둘러싼
폭넓은 배경지식까지 함께.
문법 — 수많은 예외가 '왜' 그렇게 되는지,
단순 암기가 아닌 이해로.
노베이스·중하위권 학생을 중상위권으로 끌어올리는 것, 그리고 상위권을 만점에 가까운 최상위권으로 완성하는 것 — 이 두 가지에 가장 자신 있습니다.
불수능이 오면 늘 나오는 말이 "비문학이 고등학생 수준에 맞느냐"입니다. 심하면 뉴스에도 나오죠. 그런데 3등급 이하 학생은 그 어려운 비문학을 제대로 건드려 보지도 못합니다. 독서론이 5분 안에 안 끝나고, 9시 5분에는 끝났어야 할 화작을 9시 10분까지 붙들고 있고 — 여기서 이미 시간과 멘탈이 무너진 채 시험이 끝나 있습니다.
그래서 불수능 대비의 핵심은 어려운 비문학을 파는 것이 아니라, 독서론과 선택과목처럼 비교적 쉬운 파트에서 흔들리지 않는 실력을 확보하는 것입니다. 기출은 기본이고, 사설 자료로도 충분히 연습해 두세요.
채점 페이지를 폰 홈 화면에 아이콘으로 추가해 두면, 앱처럼 한 번에 열 수 있습니다. 따로 설치할 것은 없습니다.
추가한 아이콘을 누르면 과제 채점 화면이 바로 열립니다. 기종·브라우저에 따라 메뉴 이름이 조금씩 다를 수 있어요.